록시땅, 2022 세계 향수제조 회의에서 '잊혀진 향수 제조 식물: 혁신을 위한 향료 분석'을 주제로 발표하다

포스트21뉴스 승인 2022.06.24 00:44 의견 0

스위스 제네바, 2022년 6월 23일 /PRNewswire/ -- 6 29일부터 7 1일까지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비치에서 열리는 2022 세계 향수제조 회의 (World Perfumery Congress)에서 록시땅 향료  천연 원료 부서의 연구개발(R&D) 부문을 이끌고 있는 파스칼 포르테스(Pascal Portes) 발표를  예정이다파스칼 포르테스는 '잊혀진 향수 제조 식물: 혁신을 위한 향료 분석(Forgotten Perfumery Plants: Fragrance Revelation for Innovation)' 주제로 6 30 목요일 오전 8~8 30(동부 표준시 기준) 발표를 진행하기로 되어있다.

L’OCCITANE en Provence at the 2022 World Perfumery Congress in Miami Beach, Florida
L’OCCITANE en Provence at the 2022 World Perfumery Congress in Miami Beach, Florida

수 세기 동안 수많은 식물이 향수 제조에 사용되었지만, 시간이 지남에 따라 지금은 대부분 잊혀진 지 오래다. 오늘날 잊혀진 향수 제조 식물은 천연 원료 부서 내 혁신을 이끌어내는 아주 흥미로운 재료가 되고 있다. 록시땅은 프랑스 니스화학연구원(Chemistry Institute of Nice) 및 그라스 국제 향수 박물관과 공동으로 진행한 연구개발 프로젝트에서 귀중한 역사 유산을 되살리는 동시에 원료 수급과 생물다양성 회복 사이의 관련성에 대한 인사이트를 제시한다.

'자연은 지구 상에서 가장 거대한 연구개발 연구소예요. 록시땅은 무엇을 발견할지 모르는  무한한 열정을 바탕으로 미지의 세계를 향해 떠나는 탐험가들과 다를  없죠.'  파스칼 포르테스

이 독특한 연구개발 프로젝트는 잊혀진 향수 제조 식물을 재발견하고 살펴보는 한편, 이들을 현대 향수 원료로 다시 활용할 가능성이 있는지 평가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이를 위해 수백 권의 책을 연구하고 다양한 전문가들을 대상으로 인터뷰를 진행했다. 또한, 이러한 식물을 사용했던 이유가 소실되었을 수 있으므로 고유성과 역사, 상징성, 용도, 향기, 약효 성분, 가설에 관한 데이터를 수집하고 입수한 정보를 바탕으로 800 여종이 넘는 향수 제조 식물에 관한 데이터베이스를 구축했다. 생물다양성 존중에 관한 록시땅의 관심은 산사나무와 스위트 클로버에 대한 면밀한 관찰로 이어졌다. 두 식물 모두 잊혀진 향수 제조 식물로 밝혀졌으며, 생물다양성 회복이라는 측면에서 생태적 이점을 가지고 있다.

'잊혀진 식물' 프로젝트의 연구  개발에 참여한 사람들은 다음과 같다.

P. PORTES, Laboratoires M&L, L'OCCITANE Group, A.S BOUVILLE, Institut de Chimie de Nice, CNRS, Université Côte d'Azur and Laboratoires M&L, J.C. LHOMMET, Laboratoires M&L, L'OCCITANE Group and X. FERNANDEZ, Institut de Chimie de Nice, CNRS, Université Côte d'Azur and K. DA FONTE, Institut de Chimie de Nice, CNRS, Université Côte d'Azur

groupcommunication@loccitane.com

Photo - https://mma.prnasia.com/media2/1846389/LOCCITANE_2022_WPC.jpg?p=medium600
Logo - https://mma.prnasia.com/media2/1845958/L_OCCITANE_Logo.jpg?p=medium600

 

 

 

 

 

저작권자 ⓒ 포스트21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