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강맥주’, ‘판다 아이즈 허니에일’, ‘판다 귤피 밀맥주’ 글로벌 히트 중국 3대 맥주 출시

㈜MK글로리아 계열사 ㈜드림비어 통해 국내 독점판매 
장민기 회장, “칭따오맥주’ 신화 충분히 뛰어 넘을 수 있는 경쟁력 갖춘 제품”

최현종 기자 승인 2021.06.22 09:27 | 최종 수정 2021.06.22 09:56 의견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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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K글로리아 장민기 회장 / 포스트21 뉴스 이사장


[포스트21 뉴스=최현종 기자] (주)MK글로리아(회장 장민기)가 최근, 계열사 ㈜드림비어(대표 변현주) 통해 중국 3대 맥주를 국내에 독점 공급해 주류 시장 및 소비자들에게 관심을 받고 있다. 브랜드 이름은 ‘주강맥주’, ‘판다 아이즈 허니에일’, ‘판다 귤피 밀맥주’이다.

주강맥주는 부드러운 맛과 독특한 밀의 맥아풍미가 일품인 최상의 맥주이다. 판다 아이즈 허니에일은 맥주 입문자들에게 최상의 상품으로 묵직한 바디감과 부드러운 피니쉬로 맥주 애호가들 사이에선 이미 선풍적 인기를 끌고 있다.

판다 귤피 밀맥주는 누구나 부담 없이 마실 수 있어 판매 수요가 증가할 것으로 전망된다. ㈜드림비어의 기획마케팅 김철 이사는 “한국에 이어 중국과 러시아 그리고 동남아시아진출을 계획하고 있으며 맥주출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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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다 귤피 밀맥주


기업 관계자는 “중국에서 생산되는 수많은 맥주 중 많은 맥주 애호가들이 인정한 중국 3대 맥주 중 하나인 ‘주강맥주’는 라거스타일의 맥주로 전통적이면서 부드러운 맛과 독특한 맥아풍미가 일품”이며 “고품격 원료만을 선별하여 양조하기로 유명하다. 유럽 전통 방식으로 양조하여 담백하면서도 깊은 맛을 지니고 있어 적당한 쓴맛과 맥주 특유의 짜릿한 풍미를 더한 맥아와 홉과 쌀을 첨가하여 더욱 부드러운 목 넘김을 자랑하는 최상의 맥주”라고 소개했다.

함께 출시한 수제맥주 ‘판다 아이즈 허니에일’은 판다 브루어리의 첫 작품이자 브루어리를 대표하는 맥주로 수제 맥주의 기준인 ABV(Alcohol by Volume-맥주의 알콜도수), IBU(International Bittering Unit-맥주의 쓴 정도), SRM(Standard Reference Method-맥주의 색)의 밸런스가 완벽한 맥주이며 시각적으로 느껴지는 묵직한 바디감으로 시작하여 부드러운 피니쉬까지 한 모금만 마셔봐도 최상의 맥주임을 느낄 수 있어 맥주 입문자들이 편하게 즐길 수 있는 맥주이다.

제주도 제외한 전지역 D+1 배송 가능한 스타로지스틱스 3PL업체와 물류유통 진행 중
2025년까지 매출 200억 원 목표로 중장기적 성장 위한 플랜 마련

㈜드림비어 변현주 대표는 “‘판다 아이즈 허니에일’ 맥주에 이어 출시 된 ‘판다 귤피 밀맥주’는 벨기에 밀 맥주 스타일에서 느낄 수 있는 전형적인 뉘앙스인 정향과 오렌지 껍질의 향을 모티브로 판다 브루어리만의 특색을 잘 살린 수제맥주이며 고수, 밀, 감귤 껍질 등을 첨가해 상큼한 맛과 목넘김에 부담이 없어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밀 맥주”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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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K글로리아 장민기 회장은 “이미 국내 주류 유통시장은 글로벌화 된 것이 냉정한 현실이며 앞으로의 비즈니스는 똑같거나 경쟁력이 없는 아이템으로는 소비자의 선택을 받을 수 없다고 생각한다”며 “국내에 수없이 많은 국내맥주, 수입맥주가 존재하지만 엄선된 재료만을 고집하는 고품질의 ‘주강맥주’는 ‘칭따오맥주’ 신화를 충분히 뛰어 넘을 수 있는 경쟁력을 갖춘 제품이라고 판단하여 국내독점공급계약을 추진하게 되었다”고 출시 의미를 밝혔다.

2025년까지 매출 200억 원을 목표로 중장기적 성장을 위한 사업을 계획하고 있으며 현재 제주도를 제외한 모든 지역에 D+1 배송이 가능한 스타로지스틱스 3PL업체를 통한 물류 유통을 진행중에 있다.

대형물류창고를 확보한 ‘주강맥주’와 ‘판다 아이즈 허니에일’은 신세계백화점, 대형마트, 유명드라마 촬영 협찬 등 경영컨설팅 전문기업다운 디테일한 홍보마케팅 전략으로 소비자에게 빠르고 유니크하게 상품의 경쟁력과 인지도를 높여 가고 있어 앞으로의 MK글로리아의 행보에 업계가 주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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