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우 강사, ‘스트레스와 사상체질 심리학’ 강의 접목한 새로운 기업교육 컨설팅으로 눈길

C&T컨설팅 박정우 대표, 스트레스 없는 직장생활 위한 기업교육 매진

김민진 기자 승인 2021.04.01 07:56 | 최종 수정 2021.04.01 08:04 의견 0
C&T컨설팅 박정우 대표

[포스트21 뉴스=김민진 기자] 오늘날 수많은 기업들이 새로운 아이디어, 창의력 넘치는 전략으로 자신만의 경쟁력을 키우고 있다. 과거에는 제품과 서비스에만 집중하여 결과물을 내는데 집중했던 기업들은 이제 기업문화는 물론, 구성원 각각의 스트레스 지수에까지 관심을 기울이고 있다.

‘워라밸을 얼마나 잘 실현하고 있느냐’도 기업의 경쟁력에 포함되고 있기 때문. 구성원의 스트레스 관리를 비롯한 사내 문화가 중요해지면서 관련 교육을 진행하고 있는 전문 강사들도 각광을 받고 있는데, 그 중 스트레스 관리 분야에서 최고로 꼽히는 이가 바로 C&T컨설팅의 박정우 대표이다. 

직무에 영향을 미치는 스트레스 관리로 호평 

스트레스는 만병의 근원이라는 사실은 이미 평범한 건강상식으로 자리 잡은 지 오래다. 하지만 스트레스를 어떻게 관리해야 하고 무슨 방법으로 해소해야 하는지에 대한 관심은 상당히 떨어지는 것이 현실이다. 일상생활에서의 스트레스도 문제지만,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하루의 대부분을 보내는 직장에서의 스트레스 관리다.

인간관계나 업무의 성취도 등으로 인해 직장에서 스트레스를 호소하는 이들이 많다. 직원들의 스트레스가 쌓이면 업무 능력이 떨어질 뿐만 아니라 동기부여도 힘들기 때문에 기업 입장에서도 직원들의 스트레스가 쌓이는 일은 바라지 않는다. C&T컨설팅의 전문 강사로 활동 중인 박정우 대표는 스트레스가 주는 위험성이 나날이 증가하고 있다고 제언한다.

 “스트레스는 직원의 생활뿐만 아니라 직무 역량에도 직접적인 영향을 끼칩니다. 스트레스가 가득한 사람이 고객에게 친절하거나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제시할 수는 없어요. 기업들이 이 같은 사실을 깨닫게 되면서 구성원들의 스트레스에 직접적인 영향을 주는 기업문화가 중요해졌고, 이를 개선하기 위한 교육 프로그램을 찾기 위해 연락을 취하는 이들이 많아졌어요.”

현재, 코로나19 펜데믹으로 인해 개인의 우울과 불안이 늘어나면서 직장 내 스트레스도 증가하고 있다. 박정우 대표는 “이것을 그대로 두면 번-아웃이 되어 개인의 역량에 큰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지적했다. “2019년 WHO에서도 번-아웃의 원인을, 직장 내 스트레스라고 규정지었다”며 “이제는 직장에서 가장 시급한 교육이 개인의 역량을 살릴 수 있는 ‘휴먼 터치’, 즉 스트레스 관리 교육”이라고 강조했다. 

토탈 인적자원 개발 기업으로 거듭나는 C&T 컨설팅

박정우 강사가 대표로 있는 C&T컨설팅은 기업에게 다양한 교육을 의뢰받아 전문강사들이 교육을 설계하고 수행하는 기업교육 전문 업체이다. 단순한 역량 강화교육은 물론이고 CS 진단과 설계, 안전 교육 및 훈련에 이르기까지, 기업이 필요로 하는 다양한 교육을 전문 강사들과 함께 설계하고 수행하며 고객사의 요구에 적극적으로 대응하는 토탈 인적자원 개발 기업(Total HRD Planning)으로 거듭나고 있다.

“저희는 정형화된 커리큘럼만을 서비스하지 않습니다. 고객사의 요구와 담당자, 강사의 입장, 교육 대상자의 환경까지 고려해 매번 새로운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기획하고 있어요. 고객사만을 위한 사내교육 프로그램을 개발해 드리는 거죠. 전문 강사분들 역시 제가 직접 검증을 통해 채용하고 한번 계약을 맺은 분들과는 오래도록 함께하며 동반 성장을 하고 있습니다.”

단순히 교육만 진행하는 것도 아니다. 전국에 위치한 연수원 정보를 무료로 제공하는 것은 물론이고 위치와 인원, 용도, 가격에 따라 최적의 교육장과 프로그램을 컨설팅하기도 한다. 실무에 바로 적용이 가능한 문제해결, 리더십에 관한 교육도 있고, 창의력과 자기관리, 스트레스 관리처럼 장기적인 안목에서 진행해야 할 교육 역시 서비스하고 있다.

사상체질 심리학, 스트레스 관리 강의로 인기 Up 

인적자원 개발 분야에서는 독특한 형태의 기업을 운영 중인 박정우 대표 역시, 뛰어난 전문강사로 주목받고 있다. 임상병리사로 10년을 근무한 그의 주된 강의 주제는 스트레스 관리. 특히, 강동 경희대병원 근무 때부터 한방의 한 분야인 사상체질 전문 은사를 만나 10여 년간 공부하면서 의학과 사상체질 심리학을 접목한 독특한 강의로 호평 받고 있다.

“병원에 있으면서 조금씩 하던 강의가 너무 재미있어서 전문 강사의 길을 걷게 됐습니다. 제가 수많은 환자들을 보며 느낀 점 그리고 병원에서 얻은 의학적 지식을 편하게 전달하고, 이를 리더십과 소통으로까지 승화시키는 강의를 진행하고 있어요. 다행히 아직까지는 많은 분들이 재미있고 유익하다고 해 주셔서 보람을 느끼며 강의를 하고 있습니다.”

박정우 대표의 강의는 우리 주변과 직장에 만연한 스트레스를 어떻게 관리할 것이고, 체질별로 스트레스가 어떤 방식으로 나타나는지, 해결방법은 무엇인지를 아주 객관적이고 세밀하게 드러낸다. 한국스트레스 교육협회를 직접 설립할 정도로 스트레스에 관심이 많은 그는 이미 무수히 많은 기업에서 강의를 진행해 경쟁력을 인정받은 바 있다.

삼성전자서비스, 우리은행, 국민은행, 기아자동차, GS건설 안전혁신학교, 롯데면세점, 두산 인프라코어 등 대기업뿐만 아니라 지식경제 진흥원, 중소기업지원센터, 한국표준협회, 중소기업진흥공단 같은 관공서 건국대병원, 세브란스병원, 일산병원, 강동경희대병원, 인천성모병원 등의 병원에 이르기까지. 그의 강의는 분야를 막론하고 다양한 곳에서 진행되고 있다.

박정우 대표는 올해 인적자원 개발을 전문으로 강의하는 전문 강사 양성 과정에 집중할 것이라는 포부를 밝혔다. 그의 노력이 현대사회에 만연한 직장 내 스트레스를 해결하는 열쇠가 되길 소원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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